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23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콜롬비아 대표팀 공격수 하민톤 캄파스가 조국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영국 '미러'는 12일(한국시각) "캄파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이후 신변의 위협을 우려해 대표팀과 함께 조국으로 돌아가지 않았다고 현지 보도가 전했다"고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