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2203
연합뉴스TV
미국에서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이 크게 늘면서 부모와의 동거를 '독립 실패'가 아닌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5일 보도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최신 가계경제·의사결정 조사에 따르면 부모와 함께 산다고 답한 30세 미만 성인의 비율이 지난해 49%로 나타났는데, 이는 2019년보다 12%포인트 높아진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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