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2904
KBS
[앵커]
충북 청주의 한 음식점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4년째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난으로 폐업까지 고민했던 사장을 붙잡은 건 가게 앞에 남겨진 아이들의 쪽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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