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472
MK스포츠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중국 산시성 진중시에서 열려 독일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과 일본, 중국, 인도, 대만 등 아시아 국가들이 출전해 각기 다른 성과를 남겼다.
가장 돋보인 팀은 일본이었다. 일본은 유럽 강호들과 대등한 경쟁을 펼치며 사상 최고 성적인 7위를 기록했고, 개최국 중국은 메인 라운드 진출과 함께 14위에 오르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반면 대한민국은 16위에 머물며 최근 국제 경쟁력 약화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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