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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류지현 감독(55)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난적 대만과 맞붙는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의 조 편성 결과와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개최국 일본과 대만, 홍콩, 태국, 중국, 필리핀, 팔레스타인 등 8개국이 참가한다. 조직위는 4개국씩 2개로 나눠 조를 편성했다. 대표팀은 대만, 홍콩, 태국과 B조에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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