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270
매일경제
8강 노르웨이전 결승골 활약
팀 8년 만의 준결승 진출 견인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잉글랜드의 공격형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을 터트리고 원맨쇼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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