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8057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로 퇴장 징계가 유예됐다는 논란에 휩싸인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과 달리,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의 퇴장 징계는 확정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 시간) "콴사는 2경기 징계로 노르웨이전과 준결승전에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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