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9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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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생기원·한전전력연구원 등과 전략연구사업단 꾸려 5년간 437억원 투입 세계 최초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가 추진된다. 오는 2030년 시장진입이 목표다.
이광희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략연구사업단장(신소재공학과 교수)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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