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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 Golfer & Record 잉글랜드의 킵 포퍼트. USGA 인스타그램 캡처
잉글랜드의 킵 포퍼트는 9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의 우드몬트 컨트리클럽 사우스코스에서 끝난 US 어댑티브오픈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우승했다. 마지막 날에 포퍼트는 무려 10개의 버디를 잡고 보기를 1개로 막는 놀라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 덕분에 포퍼트는 2022년 초대 우승자인 이승민(12언더파 204타)을 6타 차로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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