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1632
세계일보
광주지법 “도주 등 우려” 영장 발부
檢, 父 자택 압색해 케이블타이 확보
警, 부친 소환… 증거폐기 경위 추궁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의 초동 수사를 지휘하며 핵심 증거물을 누락하고 채증 자료를 삭제한 혐의를 받는 경찰 수사팀장이 구속됐다. 검찰이 사건 현장에서 사라졌던 ‘케이블 타이’ 실물을 피의자의 아버지 자택에서 확보하면서 경찰의 조직적인 은폐 및 유착 의혹에 대한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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