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572
조선일보
우신고 6대5 제압… 첫 우승 도전
2023년 챔피언 경북고와 4강 격돌
마산용마고가 청룡기 첫 정상까지 두 걸음만을 남겨뒀다.
용마고는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8강전에서 우신고를 6대5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용마고의 청룡기 최고 성적은 1980년과 2024년 기록한 준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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