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25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건 이 패배에 미안함을 드러냄과 동시에 더 강해질 것을 다짐했다.
미국은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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