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877
국민일보
림팩 참가 P-8A 탑승해보니
대잠작전 첫 언론 동승 취재
한·미 초계기 소노부이 투하
함께 탐지망 펼친 뒤 적 색출
한국 취재진을 태운 우리 해군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이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진주만 히캄 합동기지 활주로에서 굉음을 내며 속도를 높였다. 기체가 태평양을 향해 솟구치자 창밖으로 보이던 진주만과 정박 중인 군함들이 한 폭의 풍경처럼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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