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28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이름을 알린 보지냐 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글로벌 매체 'ESPN'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의 보도를 빌려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 활약을 펼친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인터 마이애미 에서 리오넬 메시 와 함께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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