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9584
서울신문
‘징계정치’ 내홍 속 張, 장외 여론전
조경태 “분열 초래”… 윤리위에 요구
이성권 “이대로면 2028 총선 진다”
‘징계 정치’를 둘러싼 내홍이 멎지 않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장외 여론전에 집중했다. 장 대표를 출당·제명해야 한다며 맞제소가 터져 나오고 사퇴 연판장까지 거론됐지만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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