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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미군 중부사령부가 8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상업 선박을 공격한 이란에 추가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 매체들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와 동남부 항구도시 차바하르 등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에 따르면 현지 소식통들은 이란 남부 항구 도시 반다르아바스 시내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반다르아바스에는 이란 해군 기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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