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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8이닝을 지운 상대 투수의 쾌투,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도 막을 수가 없었다.
이정후가 다시 한 번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각)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펼쳐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전에 5번 타자-우익수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앞선 7일 토론토전에서 3타수 1안타 1득점을 1볼넷을 기록했으나, 8일 4타수 무안타에 그친 데 이어 이날도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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