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8209
OSEN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10안타를 맞고 5실점, 강판됐다. 어쩌면 삼성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등판 경기에서 부진했다.
그런데 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기 전 "오러클린이 흔들리면 불펜을 곧바로 투입할 것"이라고 했는데, 흔들린 오러클린의 교체 타이밍을 두고 망설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