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898
국민일보
최근 평전 출판기념회 열린
박조준 목사 인터뷰
“목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입니다. 교회가 다시 사회의 양심이 돼야 합니다.”
박조준(92) 갈보리교회 원로목사는 한국교회를 향한 당부를 묻자 잠시 생각한 뒤 이렇게 말했다. “교회가 사회의 양심 노릇을 바로 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신앙과 목회의 결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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