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5127
뉴시스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인천의 한 염색방 사장에게 자신을 아는 손님인 것처럼 접근한 남성이 급한 사정을 핑계로 돈을 빌린 뒤 잠적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인천에서 1인 염색방을 운영하는 제보자 A씨는 최근 매장에 방문한 한 남성에게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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