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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직접 이강인 ( 파리 생제르망 )과 통화를 나눴다고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와의 모든 조건에 대해 합의를 했다. 이적료 4,000만 유로(약 700억원)에 아틀레티코로 이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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