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006
마니아타임즈
흔들린 마운드를 방망이가 메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반기 3위를 확정한 kt가 키움을 7-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kt는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이날 선발 로건 앨런 이 4이닝 3실점으로 고전하며 5이닝을 채우지 못했으나 타선의 힘을 앞세워 역전승을 따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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