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849
이데일리
'트럼프 찬스 논란' 발로건 출전 정지 번복에
벨기에 선수들 "경기장서 보여주자고 다짐"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 주장 유리 틸레만스가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를 국제축구연맹(FIFA)이 번복한 논란이 오히려 팀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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