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242
세계일보
1000년 된 문화재 ‘바이외 태피스트리’
런던으로 옮겨져 영국박물관에서 전시
만일의 경우 대비해 삼엄한 호송 작전
프랑스 중세 시대 최고의 보물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바이외(Bayeux) 태피스트리’가 약 1000년 만에 바다 건너 영국에 상륙했다.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이동 경로 등은 철저한 비밀에 부쳐졌고 양국 경찰이 철통같은 호송 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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