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793
일간스포츠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 (33· 두산 베어스 )이 6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당했다.
벤자민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와 3분의 1이닝 6피안타 7탈삼진 2실점 했다. 0-2로 뒤진 6회 초 1사 2루에서 김택연 과 교체돼 시즌 7패(4승) 요건. 평균자책점은 2.66에서 2.71로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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