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1839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직후 공석이 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 후보에 하비에르 아기레(68·멕시코) 감독의 이름이 거론되기 시작했다. 과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에서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PSG)과 사제의 연을 맺었던 사령탑이자, 이강인을 가장 잘 활용했던 감독이기도 하다.
멕시코 매체 SDP 노티시아스는 1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난 아기레 감독이 벌써 차기 행선지 제안을 받고 있다. 처음으로 공개된 팀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라고 폭스스포츠 멕시코판을 인용해 보도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의 멕시코판 역시도 같은 소식을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