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186
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방송인 김어준 씨는 “이런 정도의 사건은 1년에 몇 건씩이나 있는데 최근에 한 일주일 상간으로 거의 모든 언론에서 탑을 장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김 씨는 지난 9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장윤기 사건 자체로 문제가 될 만한 사건은 맞다.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까지 많이 보도되지”라며 이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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