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6633
전자신문
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세 번째 미국 품목허가 도전이 불발됐다. 중국 파트너사의 제조·품질관리 문제가 다시 발목을 잡았다.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리보세라닙 신약허가신청(NDA)에 대한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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