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532
SBS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엄지성이 대회를 마친 소감과 경기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멕시코전에서 조규성을 향해 올린 결정적인 크로스가 사전에 약속된 플레이였다고 밝힌 엄지성은, 낯선 수비 역할을 소화하며 김민재와 이기혁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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