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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김인오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KGA 랭킹 1위 김민수와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유민혁을 비롯해 국가대표, 국가대표 상비군 등 국내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112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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