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545
스포츠경향
등 번호 1번,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 이 홈구장 타겟필드 마운드에 올랐다. 미국행 2년 반 만에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데뷔가 이뤄졌다. 꿈이 현실로 이뤄지는 순간이었다.
고우석은 10일 클리블랜드 전 2-4로 뒤지던 9회초 팀 4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홈런 하나를 맞고 1이닝 1실점 했다. 빅리그 첫 탈삼진도 솎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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