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337
스포츠월드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첫 1군 마운드, 이닝을 마치지도 못한 채 와르르 무너졌다. 기대를 한몸에 받던 프로야구 KT의 신인 투수 박지훈 (19)에게 쓰라린 신고식은 조급함을 내려놓는 출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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