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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를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성공한 에릭 라우어 가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고 담당 기자들이 전망했다.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트 우와 피얀 아르다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트레이드 전략을 다루면서 라우어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면 현재 선발진에 라우어의 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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