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991
JTBC
[앵커]
북중미 월드컵 뒤, 우리 축구팬들이 떠올린 한 사람, 파울루 벤투 전 감독입니다. 한국 축구에 '빌드 업'을 정착시켰고,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의 기쁨을 안겨줬습니다. 벤투 전 감독이 한국팀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축구협회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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