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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태극마크를 원했던 메이저리그의 '슈퍼루키' JJ 웨더홀트 (2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가 거액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신인 2루수 JJ 웨더홀트가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를 넘어 올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중 1명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세인트루이스 구단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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