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3455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적기록부' 공개를 거부한 데 대해 "안규백이 못 밝히겠다고 버티면 이재명 대통령이 밝혀라"라고 공세했다.
한 의원은 10일 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방부가 안 장관에 대해 '40년 전 잘못된 기록을 공개한다면 사실관계와 상관없이 잘못된 자료만 머리에 기억되는 등 오해만 키울 수 있어 비공개한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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