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302
서울신문
경찰父, 수사팀과 통화…증거인멸 정황
내부 정보 접근 막는 규정 사각지대
해외는 ‘의심 상황’도 관리
쇄신TF·내부비리수사대 신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족에 “깊이 사죄” 1994년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기자가 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도, 세월호 참사 때도 그랬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기자들입니다. 시대도 세대도 바뀌었지만, 취재수첩에 묻은 꼬깃한 손때는 그대롭니다. 기사에 실리지 않은 취재수첩 뒷장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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