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571
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사실 3-0 승리는 예상 못했다. 한화생명도 강팀이지만, 우리에게도 가능성이 있다.”
영원한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LEC의 맹주 G2를 2026 MSI에서 낙마시킨 라이온의 정글러 ‘인스파이어드’ 카츠페르 스워마는 상기된 얼굴 표정으로 한화생명을 넘어 국제대회에서 7년만의 결승 진출을 꿈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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