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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NBA 복귀를 노리는 카와무라 유키(인디애나)가 서머리그 첫 경기를 무난하게 마쳤다. 한국계 혼혈 제이비언 리(클리블랜드)와의 맞대결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맞대결에서 99-9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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