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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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첼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맹활약한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훌리안 퀴뇨네스 (29) 영입에 나섰다.
다만 소속팀 알 카디시야는 이미 장기 재계약을 체결한 핵심 공격수를 내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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