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5008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리오넬 메시 의 페널티킥 키커 논란에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이 입을 열었다. 메시는 이번 대회에서만 벌써 두 차례의 페널티킥을 놓쳤지만,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가 원한다면 계속 키커로 나설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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