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557
서울경제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천금 같은 기회를 놓쳤다는 이유로 콜롬비아 선수가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 협박 수위가 도를 넘으면서 이 선수는 대표팀과 함께 귀국하는 것조차 포기했다.
11일(한국 시간) 콜롬비아축구협회는 성명을 통해 “스위스와의 경기 이후 하민톤 캄파스(26)와 그의 가족을 향해 가해진 생명과 신변에 대한 협박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