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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쳤던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최고 명문팀 FC포르투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포르투갈 매체 레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FC포르투가 다음 시즌 전력 보강 후보로 한국인 미드필더 황인범을 주시하고 있다"며 "황인범은 지난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포르투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같은 내용은 신문 1면에도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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