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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옥타곤 최고의 스타이자 악동'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돌아왔다. 5년 만의 복귀전에서 맥스 할로웨이(34·미국)를 만나는 맥그리거가 계체를 통과하며 복귀 준비를 마쳤다.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더블 챔피언 '노토리어스' 맥그리거가 77.3㎏으로 웰터급 계체에 통과하며 5년 만의 복귀전 준비를 마쳤다. 상대인 전 UFC 페더급-BMF(상남자) 챔피언 '블레스드' 할로웨이는 77.1㎏으로 계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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