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642
스포츠경향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엄청난 선방쇼로 이름을 알린 카보베르데의 수문장 보지냐의 이름을 딴 바다달팽이 종이 생겼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생물학자인 헤수스 오르테아 교수가 카리브해에서 발견한 바다달팽이의 종명을 보지냐의 이름을 따 ‘알디사 보지냐’(Aldisa vozinha)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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