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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제명 사태로 혼란에 빠졌던 국내 킥복싱계가 대한민국킥복싱연맹을 중심으로 빠르게 전열을 정비하고 있다.
대한민국킥복싱연맹(회장 김정주)은 지난 2일 이사회와 9일 총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대한민국 킥복싱의 행정상 정상화와 향후 미래 발전 방향을 담은 핵심 사업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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