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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우리보다 잉글랜드 가 받는 압박감이 더 클 것이다"
노르웨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2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잉글랜드와 맞붙는다. 노르웨이는 잉글랜드보다 FIFA 랭킹이 27계단이나 낮다. 8강 대진 중 가장 큰 격차이지만 노르웨이는 자신감과 신중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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