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7647
MHN스포츠
최지광 오른 팔꿈치 굴곡근 부상으로 전력 이탈
적지 않은 공백 우려 되지만 대체 자원은 마련 된 상황
파이어볼러 이재희와 김무신 대기 중...전력 공백 최소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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