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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 이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는 실패했다. 대신 볼넷으로 멀티 출루 경기를 만들었다.
김혜성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와의 경기,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7푼6리, OPS .661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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