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1515
아이뉴스24
메모리 이어 SSD도 들썩… "재고 쟁여둔 사람만 돈 벌었다" 중국 선전 화창베이(華強北) 전자상가의 PC 조립·유통업체들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했다.
세계 최대 전자부품 도매시장으로 꼽히는 이곳에서 지난 1년간 메모리 가격이 최대 5배까지 뛰었으며, 그 여파로 컴퓨터 판매 가격도 잇달아 인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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